1. Hump Cafe
ㅋㅋㅋㅋㅋㅋㅋㅋ 북경시 신기록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
아마 카페 직원들도 "와 쟤는 여기와서 점심 먹고, 저녁 먹고, 커피도 몇잔이나 시킨거야" 이러고 있을 듯 =)
근데 이 카페 내가 베이징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
약간 어둑한 분위기에, 테이블마다 스탠드가 있어서 뭐 읽거나 쓰기 딱 좋다
벽에 가득하게 붙어있는 온갖 사진과 영화포스터들에..
커피 맛은 뭐 평가할 능력이 안되니까 넘어가고..
그리고 진짜 좋은건 고양이가 산다 =) 그것도 두마리나
사람들은 고양이가 사람하고 안 친해서 싫다고 하는데, 나는 그래서 좋다 ㅋㅋ 개는 너무 부담스럽게 친한척 하잖아 ㅎㅎ 고양이는 지가 심심할 때만 와서 달라붙는다 ㅋㅋ 고양이랑은 왠지 인격적 교류를 할 수 있을것 같다 ㅎ 아 만약에 혼자 살았으면 진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는 건데 ㅠ
고양이가 어항에 고개 집어넣고 물 마시는 모습을 언젠가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여러분도 공감할 것이다 =)
2. Joseph Stiglitz의 Globalization and Its Discontents

세상은 참 넓고, 똑똑한 사람은 참 많구나 싶다
Thomas Friedman의 Lexus and the Olive Tree를 읽고서는 세계화는 참 좋은 것이구나 싶었는데
이 책을 읽으니 세계화가 또 전혀 다르게 보인다
무엇이든 말하기 나름이지 않나 싶다
ㅋㅋㅋㅋㅋㅋㅋㅋ 북경시 신기록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
아마 카페 직원들도 "와 쟤는 여기와서 점심 먹고, 저녁 먹고, 커피도 몇잔이나 시킨거야" 이러고 있을 듯 =)
근데 이 카페 내가 베이징에서 가장 사랑하는 장소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
약간 어둑한 분위기에, 테이블마다 스탠드가 있어서 뭐 읽거나 쓰기 딱 좋다
벽에 가득하게 붙어있는 온갖 사진과 영화포스터들에..
커피 맛은 뭐 평가할 능력이 안되니까 넘어가고..
그리고 진짜 좋은건 고양이가 산다 =) 그것도 두마리나
사람들은 고양이가 사람하고 안 친해서 싫다고 하는데, 나는 그래서 좋다 ㅋㅋ 개는 너무 부담스럽게 친한척 하잖아 ㅎㅎ 고양이는 지가 심심할 때만 와서 달라붙는다 ㅋㅋ 고양이랑은 왠지 인격적 교류를 할 수 있을것 같다 ㅎ 아 만약에 혼자 살았으면 진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는 건데 ㅠ
고양이가 어항에 고개 집어넣고 물 마시는 모습을 언젠가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여러분도 공감할 것이다 =)
2. Joseph Stiglitz의 Globalization and Its Discontents
세상은 참 넓고, 똑똑한 사람은 참 많구나 싶다
Thomas Friedman의 Lexus and the Olive Tree를 읽고서는 세계화는 참 좋은 것이구나 싶었는데
이 책을 읽으니 세계화가 또 전혀 다르게 보인다
무엇이든 말하기 나름이지 않나 싶다

